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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작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기사승인 2018.10.11  17: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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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드&소울 IP 이용 첫 모바일 MMORPG, 내달 6일 국내 정식 출시 확정

[테크홀릭] 넷마블이 ‘블레이드&소울’ IP로 개발한 첫 모바일 MMORPG를 통해 스토리와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재미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대표이사 권영식, 박성훈)은 11일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대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모바일 MMORPG 시장에 또 한 차례의 혁명을 예고했다.

이 날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강지훈 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개발사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 장현진 개발총괄이 참석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전략방향을 공개했다.

권영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으로 넷마블은 또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체리벅스 장현진 개발총괄은 “모바일이라는 제한적인 플랫폼 안에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와 감성을 그대로 계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에 더해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커뮤니티 등 차별화 요소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차별화된 콘텐츠 중 하나인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은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서버 별 최대 500vs500의 실시간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는 진정한 MMORPG를 만들기 위한 또 하나의 사회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계층 상승을 위해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며 그 안에서 이용자들은 현실 못지않은 사회를 형성할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선보인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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