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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과즙 듬뿍’ 젤리틱 젤리로 맛•건강 사로잡자

기사승인 2018.08.10  1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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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 함유

[테크홀릭] 오뚜기(대표이사 함영준, 이강훈)가 지난 9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형 젤리와 양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젤리틱 젤리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복숭아‧오렌지맛과 최근 화제가 된 패션후루츠‧깔라만시맛 등 4종으로 출시됐다.

젤리틱 젤리는 높은 과즙 함량과 탱글한 식감의 상큼한 젤리로,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가 함유됐다.

젤리틱 양갱은 전통적인 팥양갱이 아닌 과일로 만든 양갱으로 딸기, 망고, 오렌지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단단하고 묵직한 기존 양갱과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과즙이 씹히는 식감에 기존 팥양갱 대비 당과 열량이 절반 수준으로 건강도 고려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큼한 과즙의 젤리틱 스틱젤리와 양갱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풍부한 과일맛의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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