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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최첨단 항공기 ‘A350’ 3호기 도입

기사승인 2017.09.27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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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노선 경쟁력 강화...올해 내 4호기 추가 도입 추진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27일 최첨단 항공기 A350 3호기를 도입했다.

이번 A350 3호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에어버스 본사를 출발, 27일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도착 직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식 행사가 진행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A350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5개월간 3기의 도입을 완료하면서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현재 A350은 장거리 노선에서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주 7회 운항하고 있으며, 동계시즌부터 인천-런던 노선에도 운항이 시작된다. 중단거리의 경우 인천-오사카, 인천-하노이, 인천-마닐라, 인천-상하이 노선에 투입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차세대 주력 기종인 A350을 활용해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기내 유료 인터넷과 휴대전화 로밍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기존 이코노미석보다 앞뒤 간격이 7~10㎝ 넓은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 도입 등으로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내 A350 4호기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변성환 기자 shb97@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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