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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초간편 감자수제비 키트’,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 등 국물요리 수요 겨냥

기사승인 2022.01.25  14: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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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오뚜기가 겨울철 인기 있는 국물요리 수요를 겨냥해 ‘초간편 감자수제비 키트’,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 등 반조리 형태의 식품으로 캠핑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초간편 감자수제비 키트’는 반죽믹스와 육수티백, 건더기스프, 액상스프 등 조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포함돼 있는 제품으로, 반죽부터 육수내기까지 약 13분이면 전문점 못지 않은 감자수제비를 즐길 수 있다.  

반죽믹스는 감자 전분이 함유돼 밀가루 냄새가 덜 나고, 손에 덜 달라붙어 쉽게 모양을 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조리법도 간편해, 반죽믹스를 그릇에 옮겨 담은 후 적당량의 물을 넣고 손으로 3분 가량 치대면 찰진 수제비가 완성된다.  

멸치, 다시 육수티백을 넣고 우려낸 육수에 ㈜오뚜기의 노하우를 담은 액상스프와 감자, 애호박, 당근, 부추 등이 들어간 건더기스프를 넣으면 칼칼하면서 시원한 국물을 맛 볼 수 있다. 반죽믹스에 물 100ml를 넣고 약 3분간 반죽해 밀대로 민 뒤, 면 모양으로 자르면 쫄깃한 칼국수로도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지난 2019년 양념장 HMR 브랜드 ‘오늘밥상’을 론칭, 오랜 양념 노하우에 푸짐한 재료를 더해 맛있는 밥상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 4종은 번거로운 준비과정 없이 주재료만 있으면 근사한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은 얼큰비법 매운탕 양념, 바지락새우 순두부찌개 양념, 차돌 된장찌개 양념, 송탄식 사골 부대찌개 양념 등 4종으로 구성됐다. 4종 모두 각각의 메뉴에 필요한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념장을 넣어 함께 끓여내면 돼 간편한 캠핑 요리로 제격이다. 

‘얼큰비법 매운탕 양념’은 고추와 마늘, 대파기름으로 얼큰하고 칼칼한 맛을 냈으며, ‘바지락새우 순두부찌개 양념’은 시원한 해물 밑국물에 바지락과 새우로 감칠맛을 더했다.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차돌양지와 전통 된장으로 고깃집 된장찌개의 맛을 구현했고, ‘송탄식 사골 부대찌개 양념’은 진한 사골육수와 다진 쇠고기, 베이크드 빈을 담아 깊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소한의 짐으로 떠나는 장박 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요리의 부담을 덜어주는 반조리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편식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맛과 편의성을 앞세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뚜기 #캠핑 #초간편 감자수제비 키트 #오늘의 밥상 찌개 양념장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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