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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간편식 특수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이틀째 주가 상승 지속 급등

기사승인 2020.03.26  1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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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연속 상승하며 5만원대 중반 안착

[테크홀릭]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SPC삼립의 주가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SPC삼립 주가는 전날보다 8.61%(4400원) 상승한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25일에는 17.07%(7450원) 급등한 5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고 24일에도 7.38%(3000원) 상승,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SPC삼립이 코로나19라는 일회적 상황을 제외하더라도 제빵과 신선식품 등 본업이 꾸준한 성장하고 있는 점과 외식 시장이 축소되면서 간편식이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외식 시장 축소에 따른 식사대용 제품 수요 증가와 프리미엄 신제품 매출 비중 상승 등에 따라 베이커리 매출은 당분간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손효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신선식품 수요 증가로 인해 간편식을 생상하는 청주 공장의 가동률도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25일 식품업체인 삼양사 주가는 13.16%(3250원) 뛴 2만7950원, 하림지주 주가는 11.74%(475원) 상승한 4710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0.99%(500원) 오른 5050원에 거래를 마감하는 등 식품업체들의 주가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SPC삼립 #주가 #상승세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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