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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26일 청약 개시

기사승인 2020.02.24  14: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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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쌍용건설이 24일 지난 21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에 사흘간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린 것은 서울 중림동 일대에 17년 만에 새로운 오피스텔이 들어선다는 희귀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 풍부한 배후수요도 한몫했다고 밝혔다.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32.74㎡의 오피스텔 576실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된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곳은 서울역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수혜지로 꼽힌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 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오는 26~27일 청약 신청을 받고 다음 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5일부터 이틀간 정당계약을 체결한다. 분양가는 2억7000만원~3억1000만원이며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쌍용건설 #더플래티넘 #서울역 #청약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을 방문객들이 둘러보고 있다.(사진=쌍용건설)

전수일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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