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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중국공기업 후순위 영구채 발행 주선

기사승인 2019.12.11  16: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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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11일 중국건축국제그룹유한공사(China State Construction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의 'Baa3'등급 5억 달러(약 5950억원) 후순위 영구채 공모발행에 공동주관사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CSCI는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업체로 건설과 건설 관련 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국 국유자산 관리감독위원회(SASAC)가 직접 관리하는 공기업이다.

최근 미중 무역전쟁과 향후 예정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정부채 발행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5일 다수 한국 기관들을 포함한 총 170여개의 기관투자자들이 청약에 참여해 딜 런칭 후 24시간 내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금액은 총 41억 달러(약 4조9000억원)로 목표 조달 금액인 5억 달러의 10배에 달했다. 이번 영구채는 초기 제시 금리 대비 50bps 낮은 금리로 지난 6일 성공적으로 발행됐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지난해 7월 중국화롱자산운용(China Huarong Asset Management)의 11억 달러 규모 글로벌 본드 발행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한 데 이어 이번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해외 채권시장 내 글로벌 IB로서의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관계자는 "홍콩법인의 트레이딩본부와 본사 채권영업본부, 싱가포르법인 IB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발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향후 미래에셋그룹의 강력한 국내외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자본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중국공기업 #후순위영구채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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