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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홍대·춘천서 장애인 작가 창작 전시회 ‘오버 더 레인보우’ 개최

기사승인 2019.06.27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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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전시회 ‘오버 더 레인보우’를 개최한다. ‘제2회 KT&G 오버 더 레인보우’ 공식 포스터.(사진=KT&G)

[테크홀릭] KT&G(사장 백복인)는 27일 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전시회 ‘오버 더 레인보우’를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6/28~8/4)와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갤러리(8/9~9/16)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오버 더 레인보우’는 장애인 작가들을 지원하여, 그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전시회이다. 국내 최초의 장애예술가 창작공간인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의 협력으로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하여, 최종 12인의 작가를 선정했다. 전시회는 ‘세상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들’이라는 주제로 평면·입체 작품 등 11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제2회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회는 총 77일간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KT&G 상상마당은 전시를 주관하고 장소 제공과 더불어 제작 지원비를 전달하여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아트상품을 판매하여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작년에 개최된 ‘제1회 오버 더 레인보우’는 15일간 1,2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루었던 만큼, 이번 두 번째 전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회는 장애예술가들의 창작을 지원하여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장애의 편견을 없애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원이 부족한 아티스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전시,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곳에서 즐기는 국내 대표적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창작자에게는 창작활동의 기회를, 대중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문화예술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건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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