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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브랜드 ‘자이’ 첨단시스템 적용 단독주택 고양 ‘삼송자이더빌리지’ 분양

기사승인 2019.06.18  15: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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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GS건설은 18일 경기 덕양구 삼송지구 오금동에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를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1층~지상 최고 3층 전용 84㎡ 단일면적 총 432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단독주택으로 설계됐지만, GS건설 ‘자이’의 첨단시스템이 그대로 도입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외출 시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거실 조명 등이 제어 가능한 자이앱 솔루션과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한 방범형 도어카메라 및 외출 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월패드 방법 녹화시스템이 적용되며 고화질HD 200만 화소급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차량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은 외부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세대 내 설치된 감지기는 화재나 가스, 누출, 창문을 통한 침입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알림 문자가 전송돼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놀이터와 지하주차장에도 비상콜을 설치해 비상사태를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또 GS건설이 자회사 자이S&D와 공동으로 개발한 최첨단 공기정화 시스템 ‘시스클라인’도 도입된다. 시스클라인은 시스템 환기 기능을 담당하는 전열교환기의 장점과 실내 공기를 신속하게 정화시켜주는 공기청정기의 장점이 결합돼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토탈 에어 솔루션 시스템이다. 특별한 조작 없이 시스클라인의 미세먼지 센서와 CO2 센서 및 냄새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작동되고 홈네트워크 디스플레이로 작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각 세대에 시스클라인 2대가 기본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단독주택만이 누릴 수 있는 장점으로는  현관 앞 주차공간을 마련했으며 ‘ㄷ’자형 주방과 가족들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다이닝룸은 옆으로 넓은 정원을 조성, 확트인 창문으로 정원 조망도 가능하게 했다. 2층에는 넓은 거실과 테라스를 안방과 욕실 2개가 자리해 식사공간과 휴식공간을 층으로 분리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3층에는 침실과 테라스가 조성되며 전 가구 최상층에 다락방이 있어 놀이방이나, 취미실, 영화관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지하1층~지상 2층, 다락층으로 구성된 타임은 지상 1층부터 생활공간이 주차는 지하에 할 수 있다. 또 지하 1층 현관 뒤편으로는 공용홀을 따로 마련해 입주민들이 취미나 운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B타입은 지상 2층 전체를 침실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GS건설 정석윤 삼송자이더빌리지 분양소장은 “아파트의 편리함을 갖춘 단독주택이면서 서울 접근성이 좋고 인프라가 우수해 3040세대들의 관심이 많고, 실제로 분양 상담을 해보면 아파트에서 발생되는 층간소음이나 주차난 문제로 단독주택 거주를 희망하는 의향이 많았다”며 “일반적인 단독주택과 달리 GS건설에서 시공부터 사후 AS까지 진행을 하고, 아파트 단지처럼 400여 세대가 하나의 마을을 이루기 때문에 아파트 삶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의 반응이 높다”고 전했다.

이상건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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