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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同心同德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 개최

기사승인 2019.05.23  17: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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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2018년 농가소득 4,207만원 달성에 맞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농가소득 증대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3일 본관 대강당에서 '同心同德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 행사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테크홀릭]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23일 본관 대강당에서 2018년 농가소득 4,207만원(2019년 5월3일 통계청 발표) 달성에 향후 농가소득 증대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同心同德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지역농축협 조합장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농가소득 추진사업의 경과 및 향후 추진방향, 농가소득 증대 유공 사무소 시상, 회장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8년 농가소득은 정부와 농협, 농업유관기관 단체 등이 한마음으로 협업한 결과 수확기 쌀값 상승, AI 등 가축질병 철저 방역에 따른 축산물 수익 증가, 농촌관광 활성화에 따른 농외소득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83만원 10% 상승하였다.

  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정부와 보조를 맞춰 쌀값 안정을 위한벼 매입자금을 1.9조원 지원하고, 지난 3년간 농자재 가격 인하를 통해 총 9,792억원의 농업경영비를 절감했으며, 농업생산성 향상·농식품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자체 100대 과제를 추진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다.

또한, 540개 공동방제단 운영을 통해 영세 취약농가 중심으로 현장소독 작업을 193만여회 실시하여 가축질병은 AI 0건, 구제역 2건에 불과할 정도로 선제적 방역 조치를 통한 축산 농가 수입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팜스테이 및 도농협동 체험단 활성화를 통한 농외소득 증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향후 농협은 2020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영농규모별 소득격차 보완 및 전국 도지역별 농가소득 증감요인 분석에 따른 핵심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통한 중소규모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스마트팜(축사) 조성 및 운영 지원·농식품 수출 확대 등 대규모 농가에 적합한 맞춤형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소득 다각화·농외소득 증대·지자체 협업 확대 등을 위한 전국 도지역별 각종 지원책도 준비중에 있다.

아울러, 농업인 국민연금, 농업인월급제, 공익형직불제 등 공적보조대책 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조해나갈 계획이다.   이 날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를 주관했던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2018 농가소득 4,207만원 달성은 지난 3년간 정부 및 농업유관기관들과 농협 임직원들이 300만 농업인들과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한 몸부림의 대가이다”라며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10만 임직원이 농업현장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同心同德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 행사(사진=농협중앙회)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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