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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조원짜리 서울스퀘어 빌딩 인수 완료

기사승인 2019.03.22  2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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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NH투자증권이 서울스퀘어빌딩을 인수했다. 

NH투자증권은 22일 서울스퀘어빌딩(옛 대우센터빌딩)을 9800억원에 인수를 완료했다. 작년 9월 NH투자증권이 서울스퀘어빌딩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6개월 만이다. 

NH투자증권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매도자 이슈와 운용사 교체로 클로징이 지연되다 22일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인수 방식은 ARA코리아자산운용(싱가포르계 투자회사 ARA에셋매니지먼트의 부동산 자산운용사)이 설정한 펀드를 통해 서울스퀘어를 인수하는 방식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총 에쿼티(주식) 4100억원 중 약 1600억원을 ARA 및 대주단들과 공동 투자 했다. 나머지 2500억원은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LP(주요 투자자;Limited Partner)를 통해 판매될 전망이다. 

서울스퀘어빌딩은 서울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어서 안정적인 임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서울스퀘어빌딩은 벤츠와 위워크, 지맨스 등 글로벌 기업이 전체 임차인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SK플래닛 등 국내 대기업과 각국 외국 공공기관이 입주하고 있는 등 평균 9년 이상의 장기 임대계약과 임대율 약 98%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연평균 6%초중반의 배당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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