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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오산열병합발전소 지분인수 및 리파이낸싱 약정

기사승인 2019.02.22  18: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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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홀릭]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2일 영등포구 쉐라톤호텔에서 6,300억원 규모의 '오산열병합발전소 지분인수 및 리파이낸싱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운영 중인 오산열병합발전소의 시행법인인 DS파워(주)의 지분인수(M&A) 및 선‧중‧후순위대출의 리파이낸싱을 동시에 추진한 사례로 그 의의가 크며,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선했다.

오산열병합발전소는 474MW의 발전 및 280Gcal의 열을 공급하는 시설로 2016년 2월에 준공하여 전력은 전력거래소에 판매하고 있고 열은 운암지구, 오산세교1,2지구 등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은 열과 전력을 병행 생산함에 따라 설비효율이 상당히 높을 뿐만 아니라  LNG 및 인근 소각수열을 연료로 사용해 친환경적인 발전소로 거듭나고 있다. 

재무적 투자자(FI)로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을 비롯한 6개사가 지분인수 및 중‧후순위대출 리파이낸싱에 참여하였고, 선순위대출의 리파이낸싱은 신디케이트론을 통해 한화생명을 비롯한 10개사가 참가했다.

유윤대 부행장(첫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약정참여기업 실무진이 약정식을 갖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이날 약정식에 참여한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유윤대 부행장은 “100만 세대에 전기와 6만 세대에 열을 공급하는 수도권 최대규모의 열병합발전소의 금융주선으로 농협은행의 인프라금융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금차 금융주선을 계기로 발전·도로·환경 등 인프라금융 주선 입지를 다지고 투자금융 수익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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