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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환기 어려운 실내공기, 공기청정기로 관리할 수 있어

기사승인 2019.01.31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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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엔툴의 실내공기청정기

[테크홀릭] 최근 들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동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흡사 중국의 스모그현상을 방불케 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마음대로 창문조차 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환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본다.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일 경우 ‘미세먼지(PM10)가 80 ㎍/m³ 이상, 초미세먼지 (PM2.5) 35㎍/m³ 이상’에는 자연환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실내공기가 실외공기보다 좋지 않다면 잠깐이라도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 때나 청소 등을 할 때에는 실내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농도가 실외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10 이내로 환기를 해주거나 공기청정기를 가동시켜 실내 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외부에서 유입되는 초 미세먼지 속에는 실제로 탄소화합물, 금속화합물 등의 유해물질과 다양한 박테리아가 존재하고 있다. 미세먼지를 헤파필터 등으로 걸러주는 기능을 하는 공기 청정기는 공기 중 미세먼지만 빨아들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항균관리를 병행해 주어야 한다. 

툴앤툴 공기청소기 케어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미세먼지로 인한 실내 공기질, 항균 관리 등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일반 가정 또는 실내공기관리가 필요한 어느 곳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단순한 실내공기 정화가 아닌 유해균을 직접적으로 살균시켜주는 효능을 보유하고 있다. 

툴앤툴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만으로 관리할 수 없는 실내공기는 공기청소기 케어로를 통해 미세먼지 속 각종 유해균을 직접적으로 살균 억제 시켜주어 공기의 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생활가전 시장 또한 급격한 변화를 겪고있다. 공기청정기의 판매량이 급등한 것은 물론이고 공기청정 기능이 탑제된 에어컨,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기까지 매출 급성장을 달리고 있다.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관련 제품들을 필수가전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툴앤툴 관계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공기청소기 케어로가 가정 내 필수 생활 가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재화 기자 hs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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