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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1인 가구 증가 따라 소포장제품 사업 확대

기사승인 2018.08.09  1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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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포장 컵과일 제품 ‘하루과일’ 이어 낱개 포장 바나나 출시

[테크홀릭] 한국야쿠르트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포장제품 사업 확대와 함께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 내 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잇츠온’ 브랜드로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 한국야쿠르트는 한개 들이 낱개 포장한 ‘돌(Dole)바나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1인가구나 바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야쿠르트 아줌마가 단 한개도 무료로 배송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제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온라인 몰 하이프레시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한국야쿠르트가 지난해 출시해 사과와 방울토마토를 컵 형태의 포장용기에 담은 소포장 컵과일 제품 ‘하루과일’도 인기를 지속해 일 평균 2,000개 이상 꾸준히 팔린다”며 “이달에는 사과와 포도를 함께 담은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국야쿠르트는 전국 1만3,000여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로 대변되는 독자적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어, 단 한개 제품도 무료 배송하는 유통 경쟁력을 기반으로 새롭게 진출하는 사업과 기존 발효유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여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시장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소포장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며 “한국야쿠르트는 무료배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보다 신선하고 보다 건강한 제품을 매일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방울토마토, 사과, 바나나 등 소포장 과일 제품뿐만 아니라 샐러드, 죽, 디저트 등 1인 가구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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