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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들, 개발도상국에 후원물품 직접 제작해 기부

기사승인 2018.08.08  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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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를 통해 미얀마 빤따노 지역 바잉지따이꽁 학교 어린이들에게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사진=더프라미스)

[테크홀릭]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2018년 7월말 현재까지 임직원 나눔 활동으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8,350만원 어치에 해당하는 3,571개의 물품을 직접 만들어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에 기부했다. 더프라미스는 이같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나눔활동을 8일,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삼성전자 R&D와 한국총괄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에코백 1899개, 티셔츠 1236개, 동화책 350개와 운동화 86개 및 학용품은 개발도상국 아동의 체온 유지, 위생과 토양 기생충 감염 예방 및 교육 지원을 위한 것이다. 후원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인 말라위, 미얀마와 인도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다. 

봉사자가 직접 만들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더프라미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위생과 교육 증진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키트 구입비에 포함된 후원금은 교육, 보건위생, 식수 사업에 사용되며, 봉사자가 완성한 물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로 전달된다.  

한편 더프라미스는 2008년에 설립되어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인도와 말라위를 중심으로 해외 빈곤층 아동들이 좀 더 행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교육, 보건위생, 지역개발, 긴급구호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자원 봉사자나 기업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 상품 캠페인을 진행하여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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