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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고기능성 특수소재로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

기사승인 2018.07.18  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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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T 2018’서 기능성 당 제품, 곡물 유래 식이섬유 선보여

 

삼양그룹의 식품·화학전문업체 삼양사가 글로벌 식품시장 공략을 위해 고기능성 소재라는 무기를 들었다.

이와 관련 삼양사(대표 문성환)는 지난 16일부터 18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기술 분야 행사인 ‘국제 식품기술 박람회(IFT 2018)’에 참가, 자체 개발 효소기술로 생산한 알룰로스, 케스토스, G4 올리고당 등 기능성 프리미엄 당 제품과 곡물 유래 원료로 만든 식이섬유를 선보였다.

이중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에 가까워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삼양사는 지난해부터 ‘트루스위트’라는 브랜드로 알룰로스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케스토스는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며 당류 저감용 말토올리고당의 일종인 G4 올리고당은 제빵, 음료, 아이스크림 제조에 활용되는 기능성 재료다

삼양사 관계자는 “오는 2020년 매출 5조5,000억원 달성이라는 그룹 목표를 위해 식품 사업 분야에서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인수합병, 공동 법인 설립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전시회를 통해 기술력을 세계무대에 알려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용선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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