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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배그 e스포츠 대회 ‘PGI 2018’ 최종 진출 20개 프로팀 가려졌다!

기사승인 2018.07.13  1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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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상금 200만 달러 놓고 이달 25일 독일서 전투 개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주최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PGI 2018)’에 참가할 최종 20개 프로팀이 가려졌다.

지난 몇주간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PGI 2018 출전권을 획득한 20개팀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총상금 200만 달러와 배틀그라운드 세계 챔피언의 타이틀을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된다. 25일과 26일은 3인칭 시점(TPP), 28일과 29일에는 1인칭 시점(FPP) 경기가 예정돼 있다.

한국에서는 김인재(EscA), 심영훈(SimSn), 김민기(Chelator), 박정영(Loki) 선수로 구성된 ‘Gen.G GOLD’팀과 윤현우(YoonRoot), 고정완(Esther), 한재현(SexyPIG), 강지희(Gramatic) 선수로 이뤄진 ‘Gen.G BLACK’팀이 배틀그라운드 종주국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다. 두 팀은 지난 7일 막을 내린 ‘2018 펍지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2 프로 투어’를 마지막으로 각각 1만2080점, 8820점의 펍지 투어포인트를 획득하며 올 상반기 펍지코리아리그(PKL)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유럽과 북미에서 각각 3개팀,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2개팀이 참가하며 아시아 3개팀, 독립국가연합(CIS) 2개팀, 중동·북아프리카 1개팀, 남미 1개팀, 오세아니아 1개팀의 출전이 확정됐다.

한편 PGI 2018 대회는 네이버TV, 아프리카TV, 카카오TV, 유튜브, 트위치, OGN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며 스포티비(SPOTV)에서도 별도 편성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PGI 2018 북미지역 예선 경기 모습. (사진=PUBG Esports)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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