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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체중관리? 전용 앱 하나면 OK!

기사승인 2018.07.12  1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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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헬스케어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 이용고객 1만명 돌파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의 이용고객이 출시 2개월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

이 서비스는 현대해상화재보험의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에 가입한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무료 지급되는 스마트체중계와 전용 앱을 이용해 체중을 자동 기록하고 적정성을 주단위로 평가한 뒤 건강한 체중관리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체중에 더해 혈압, 혈당, 영양, 활동량까지 모니터링 가능하며 간호사와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심리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임산부에게 꼭 맞는 1:1 맞춤형 건강상담도 제공한다. 출산 후 고민거리인 산후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산후 체중관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임산부의 체중관리는 일반인의 다이어트와 달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체중관리 서비스를 통해 임신 중 적정 체중만 잘 유지해도 저체중아 출산, 임신성 당뇨 발병,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계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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