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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생태계 조성 앞장

기사승인 2018.07.11  18: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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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콘퍼런스 통해 기술 트렌드·개발사례 공유

KT가 지난 10일 AI 개발자 행사인 ‘기가지니 데브 콘퍼런스 2018’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루텔라팀 전일균 대표가 셀프 가이드 투어 서비스 ‘여행친구 루텔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KT)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서비스 ‘기가지니’를 제공 중인 KT(회장 황창규)가 지난 10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AI 개발자 행사 ‘기가지니 데브 콘퍼런스 2018’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융합기술원 이동면 사장,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등 KT의 AI 관련 주요 임직원과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 개발자, 제휴사 서비스 기획자, 개발담당자, 관련전공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AI 시대, 새로운 서비스의 탄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엔비디아 코리아 유응준 대표의 AI 기술 트렌드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KT 융합기술원 AI테크센터 김진한 센터장 등 KT 임직원이 KT의 AI 에코시스템 확산 전략을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 케이뱅크, 롯데닷컴, 메를로랩 등 분야별 기가지니 제휴사 개발 담당자의 사례발표를 통해 실제 AI 서비스 기획·개발 과정에서 유의해야할 사항 등에 대한 노하우 공유도 이뤄졌다.

아울러 콘퍼런스 현장에서 KT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AI 서비스 개발 공모전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의 최종결선에 오른 5팀의 발표와 심사, 현장투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혼행족’을 위한 셀프 가이드 투어 서비스 ‘여행친구 루텔라’ 서비스를 선보인 루텔라팀이 3,000만원의 상금의 주인공인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 ‘집 어드바이저’를 선보인 집펀드팀이 최우수상(상금 2,000만원), ‘놀아줘, 지니팻’을 선보인 스튜디오코인팀 등이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최종 결선에 진출한 5팀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KT그룹간 공동사업화 지원프로그램 ‘비즈 콜라보레이션’ 심사우선권을 제공받아 KT와의 공동사업화 검토를 통해 추가 지원도 받게 된다.

KT 융합기술원장 이동면 사장은 “대한민국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기가지니 데브 콘퍼런스처럼 많은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가 탄생하는 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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