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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 건전한 팬 문화 안착 위한 프로모션 추진

기사승인 2018.07.10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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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가 선수와 팬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접점을 개발해 팬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e스포츠(대표이사 차남규)는 LoL챔피언스코리아(LCK) 첫 시즌부터 많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까지 개성 있는 플레이로 첫 시즌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한화생명 e스포츠는 매 경기마다 보여준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건전한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수와 팬의 접점을 다각화해 건강한 팬 문화 형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화생명 e스포츠의 선수단 전용버스는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선수 복지에 신경 쓴 내부 인테리어를 갖춰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구단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구단은 ‘Beautiful 꽃길 버스 팬 초대 이벤트’(이하 꽃길 버스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 이벤트는 팬들의 호기심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치뤄진 한화생명 e스포츠와 아프리카 프릭스 경기부터 팬들이 버스에 직접 탑승해 경기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생명 e스포츠팀은 또 기존에 팀 관계자나 현장의 서포터즈가 약식으로 진행해오던 팬미팅을 체계화해 선수와 팬의 허심탄회한 교류의 현장으로, 팀 리포터가 함께하는 미니 팬 미팅으로 그 날의 감상을 공유할 수 있는 차별화 된 팬 서비스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미니 팬미팅은 한화생명 e스포츠의 공식 리포터 ‘효짱’ 김효진이 MC로 나서고, 팬사인회와 더불어 선수 전원이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열어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달부터 미니 팬미팅 참가자를 대상으로 선수들의 특별한 사진이 담긴 한정판 포토카드와 기념품 등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도 높이고,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선수들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폭 넓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e스포츠 관계자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 된 이번 프로모션은 게임을 넘어서 팬과 선수, 우리 삶에 즐거움의 가치를 더하는 ‘뷰티풀 게임’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팬과 선수 간의 관계, 신뢰를 다지고 나아가 2018 LCK 서머시즌 남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 업계 내 건강한 팬 문화가 바탕이 된 선순환을 창출해내겠다”고 전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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