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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월드 어워드’ 수상으로 선도적 5G 기술력 공인

기사승인 2018.06.14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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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등 3관왕 쾌거

 

KT가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5G 월드 어워드 2018’에서 전 세계 유수 통신·제조 사업자들을 제치고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을 비롯해 총 3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기관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가 주관한 5G 월드 어워드는 글로벌 이동통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룬 기업을 시상하는 ICT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 수상은 이동통신망이 LTE에서 5G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성과가 인정받은 것이라는 게 KT의 설명이다.

실제로 KT는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의 5G 코어망을 구현, 성공적인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KT의 5G 코어망은 기존 LTE 코어 구조를 재설계해 가상현실(VR), 자율주행 등 다양한 5G 실감형 서비스의 필수요소인 초저지연, 초고속 트래픽을 제공했다.

또한 끊김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5G-LTE망 간 이동성 기술을 적용하고, 구성관리 자동화와 장애 자동복구 기술을 시범 적용함으로써 5G 코어망 운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제고했다.

KT는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에 더해 ‘최우수 IoT 사업자상’과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5년 이래 4년 연속 수상이자 2012년을 포함하면 5번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다.

이중 최우수 IoT 사업자상은 KT가 상용화 완료한 ‘기가 IoT 전광판’, 올해의 블록체인 혁신상은 세계 최초로 문서저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술 ‘데이터 체인’ 기술의 적용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KT 네트워크연구기술지원단장 이수길 상무는 “5G와 혁신 기술 개발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성과를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오는 2019년 3월 세계 최초의 5G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이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5G 월드 어워드 2018' 시상식 현장에서 (왼쪽부터)KT 정준호 팀장과 사회자 루시포터, KT 송민관 과장이 수상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T)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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