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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OSA DC' 1차 프리세일 진행

기사승인 2018.06.11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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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1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사전 구매 가능

 

인공지능(AI)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OSA DC가 이달 21일까지 1차 토큰 프리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1차 프리세일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목표 모집액은 4,000만 달러, 총 발행량은 22억8,571만4,285(1 OSA 토큰 = 0.0002ETH) 토큰이다.

OSA DC는 이를 통해 모아진 자본의 21%를 핵심 제품 개발에, 18%는 연구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OSA DC는 현재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투명한 상거래와 재고 관리, 물류 개선을 목표로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전 분야를 빅테이터로 연결해 소매업 혁신을 도모하고 있으며 코카콜라, 로레알, 네슬레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20여개 리테일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향후 전 세계 수천 개의 슈퍼마켓과 소매점으로 블록체인을 구성,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유지하고 인공지능(AI)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블록체인은 복잡한 거래와 상세한 제품 데이터를 기록·저장·추적하며 공급망에 있는 모든 사람이 데이터에 접근 할 수 있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는 물론 소매업체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소비자는 실시간 가격 비교, 제품 세부 정보, 구매자 리뷰를 통해 힘을 얻고 소매업체들은 재고를 자율 관리하는 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인 ‘OSA 하이브리드’를 활용해 재고 관리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또한 AI와 블록체인 기술에 힘입어 도소매업체는 고객 및 구매 트렌드 데이터로 한층 효과적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신속히 내릴 수 있고, 소비자는 확실하고 신뢰도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의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OSA DC의 알렉스 이사에브 CEO는 “세계 각국의 슈퍼마켓 체인점들은 기존 재고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학습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알고리즘과 AI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 같은 리테일 업체들의 적극적 관심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시장을 장악할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며 OSA DC가 바로 그런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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