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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풍덩’ 빠져도 안전한 ‘수영장 토너’, 크라우드펀딩 서포터 모집

기사승인 2018.06.11  1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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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낯선 신생회사의 제품이 수억원 이상 판매되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벤처기업의 제품을 미리 돈을 주고 구매하기도 한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현재 일상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혁신적 아이디어나 사회적 가치, 장인정신을 갖춘 아이템과 비즈니스에 개인이 투자하는 크라우드 펀딩은 아직은 생소하지만 이를 경험한 투자자(서포터)들은 그 매력에 빠져 어떤 신선한 제품이 나올지 예의주시하며 펀딩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이퀄베리의 일명 ‘수영장 토너’도 그 중 하나다.

세안 후 바르는 화장수로 무향료, 무색소, 무알코올에 기반해 4세부터 전 연령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췄다. 수영장 토너라는 명칭도 피부가 마음 놓고 풍덩 뛰어들 수 있을 만큼 안전한 제품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강력한 보습효과로 세안 후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는 동시에 잔여노폐물과 각질까지 해소해주는 혁신적 품질을 인정받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품명을 한글과 영어 점자로 패키지에 디자인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을 보듬는 차별 없는 사회적 가치도 담았다.

출시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서울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2018 하이서울어워드’에서 우수상품에 선정된 것도 품질의 우수성과 더불어 사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편 수영장 토너를 선보인 패밀리코스메틱 브랜드 이퀄베리는 수익의 3분의 1을 사회에 환원하고, 취약계층을 의무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백용선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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