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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 라인업 확대

기사승인 2018.05.16  1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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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 밀크씨슬, 자연 건조 설탕 등 신제품 출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의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천연 비타민C, 밀크씨슬,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 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브랜드 런칭과 함께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소금 등을 선보인데 이어 한달 만에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을 아우르는 라인업 확충에 나선 것.

먼저 ‘뉴오리진 비타민C(60정)’는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이 직접 캔 야생 까무까무와 브라질 페트로리나에서 비타민 원료에 맞게 길러진 아세로라를 담았다.

또한 뉴오리진만의 타정기술을 활용해 이산화규소, 하이드록시프로필 메틸셀룰로스(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같은 화학 부형제 없이 식물성 부원료를 넣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뉴오리진 밀크씨슬(60정)’도 일조량이 높은 인도 카슈미르 고원에서 자란 야생 원료만을 사용했다.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을 중심으로 시나린을 함유한 아티초크, 콜린, 서양민들레와 로즈마리(비타민E), 히비스커스(HCA)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이 제품 또한 화학적 부형제 없이 식물성 허브 성분을 중심으로 배합비를 구현했다.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300g)’는 청정지역인 필리핀 네그로스섬에서 재배한 사탕수수를 수분만 증발시켜 수작업으로 만든 비정제 천연 설탕으로, 100% 케인 슈가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뉴오리진 관계자는 “자연 그대로를 담은 아마존, 히말라야 카슈미르 고원, 필리핀 네그로스섬 등을 직접 방문해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아냈다”며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된 지금의 푸드를 건강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식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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