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알카크루즈, 혁신적 VR 동영상 생중계 스트리밍 서비스 선보인다

기사승인 2018.04.28  09:00:54

공유
default_news_ad2

 

미국 실리콘밸리의 IT 스타트업 알카크루즈(대표 에밀리 워드)가 전 세계로 가상현실(VR) 360도 동영상 생중계가 가능한 신개념 스트리밍 기술 ‘슈퍼스트림 라이브(Superstream Live)’를 활용한 서비스를 국내에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카크루즈가 특허를 보유한 슈퍼스트림 라이브는 원본 영상의 품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배터리, 데이터, 서버 비용을 경쟁사 대비 평균 7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 영상 재생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VR 라이브 카메라를 통해 콘서트와 쇼,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저렴한 스트리밍 비용과 적은 서버로 끊김 없이 생중계할 수 있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가 완비돼 있어 전 세계로의 스트리밍 서비스도 가능하다.

또한 영상의 품질과 선명도가 뛰어남은 물론 와이파이, LTE, 4G, 3G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해 효용성에 있어서도 경쟁기술 대비 비교우위를 점한다.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 역시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TV앱 등을 이용했을 때보다 70~85%의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휴대폰 발열도 적어 만족도가 높다.

알카크루즈의 하상유 기술총괄이사(CTO)는 “슈퍼스트림 라이브는 스트림 서비스 업계에서 독보적 기술로 극찬을 받고 있다”면서 “360도 VR 동영상 촬영 기업, VR 앱 개발 기업, 5G 시대에 대비해 VR 영상의 미래를 밝게 보는 모든 기업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가장 많이 본 뉴스

1 2 3 4 5
item45

재미있는 테크월드

item47

핫&이슈

item49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패밀리 제휴업체 Click 하세요!
ad40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