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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안심주택,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

기사승인 2018.04.16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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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트위터

16일,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 지원 사업으로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7253세대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100%이하인 가구이며,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하며 500세대 중 40%에 달하는 200세대가 해당 물량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홈페이지에 지원 대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3~27일 방문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접수기간 이후에 소명심사를 거쳐 입주대상자를 선정하고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서 오는 9월 28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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