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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노후 준비 고민...외식창업 관심 있다면 얌샘김밥 주목

기사승인 2018.04.02  09: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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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 창업계를 주도하는 세대는 이른바 ‘낀 세대’다. 부모의 생활비와 자녀 양육비를 함께 책임져야 하는 30~40대 전후의 연령층을 말한다.

일반적인 직장인 수입으로는 자신의 노후까지 준비하기 어려운 이들 낀 세대는 노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또한 퇴직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에서 고용 불안정을 누구보다 체감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낀 세대들이 직장보다 많은 수입을 노후까지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는 창업에 관심이 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장조사기업 엠브레인이 20대~50대를 대상으로 창업 인식을 조사한 결과, 창업을 고려해본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30대 64.8%, 40대 62.4%로 1, 2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창업의향자가 가장 선호하는 창업은 외식 창업으로 41.7%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분식 창업은 유행이나 계절 같은 외부적 영향이 적어 낀 세대의 니즈를 충족할 안전한 창업 아이템에 적합하다. 이 점에서 18년 노하우를 갖춘 프리미엄 분식 전문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탄탄한 수익 구조와 편리한 운영시스템을 갖춰 낀 세대 예비 창업자들이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얌샘김밥은 다양한 매출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수익 구조가 탄탄하다. 먼저 간단한 아침식사를 원하는 고객부터 출퇴근, 야간 시간대 등 고객 방문 시간대가 넓어 24시간 우영 시 꾸준한 매출 적립이 가능하다. 김밥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있어 식사 시간이 아닌 간식 시간대에도 인기가 좋다.

또한 메뉴별로 전문 포장 용기를 갖추고 있어 전 메뉴가 포장 가능한 점도 안정적 노후 대책 창업 성공 포인트의 하나다. 얌샘김밥의 간편 포장 용기는 반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단체 주문이나 배달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점주에게도 반응이 좋다.

이밖에도 낀 세대를 위한 노후 대책 창업의 경우 수익 구조만큼 운영의 편리성이 중요 요소로 꼽힌다. 얌샘김밥은 9평대부터 시작 가능한 소규모 창업 아이템으로 운영비 부담이 적고 운영도 편리하다.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익힐 만큼 조리 과정이 간단하며, 포장 비중이 높아 소규모 매장에서도 높은 회전율을 기대할 수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낀 세대의 창업은 유행 아이템에 섣불리 도전하기보다 안전한 수익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분식업은 폐점률이 낮고 수익 구조가 안정적이라 낀세대 창업에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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