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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상파 3사에 ‘2018 러시아 월드컵’ 방송 회선 단독 제공

기사승인 2018.03.14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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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구간 이원화로 통신망 안정성 제고...24시간 비상 상황 감시·지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가 오는 6월 개최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방송 회선을 국내 지상파 방송 3사에 단독 제공한다.

현지 경기장에서 국제통신망으로 전송된 방송을 LG유플러스 안양방송센터에서 받아 전용망을 통해 UHD와 HD 화질로 지상파 3사에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러시아 월드컵 국제방송센터(IBC)와 안양방송센터를 500Mbps급 해저 광케이블로 연결했다. 특히 500Mbps의 예비회선(2회선)을 통해 전구간 이원화를 확보함으로써 지진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정적 통신망 지원 체계를 완비했다.

이에 더해 IBC와 안양방송센터간 이중 모니터링 체계 구축, 양방향 데이터 통신 구성, 24시간 방송중계 비상 상황 감시·지원 등 각 가정에 제공되는 중계방송 영상에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했다.

LG유플러스 공준일 기업부문장(전무)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등에 이어 러시아 월드컵 방송 회선 제공으로 네트워크 안정성과 운용 노하우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아시안게임, 올림픽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방송중계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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