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하나은행 채용 특혜 의혹,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사의 표명

기사승인 2018.03.12  17:54:36

공유
default_news_ad2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채용특혜 의혹에 휩싸인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12일 전격 사임의사를 밝혔다.

최 원장이 지난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당시 친구 아들 A씨의 하나은행 채용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 만이다.

이번 의혹과 관련 최 원장은 금감원 임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채용비리와 관련된 특별검사단을 구성하고, 책임질 사안이 있다면 책임지겠다며 채용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금감원은 최 원장의 사임 의사를 즉각 수용했지만 대통령에게까지 사의가 전달됐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불명확한 상황이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11일 하나은행 측에 ‘최 원장이 A씨 채용과 관련 채용기준변경이나 점수 조작 등의 특혜가 있었는지 확인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으며, 하나은행은 최 원장이 A씨를 추천했으나 채용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가장 많이 본 뉴스

1 2 3 4 5
item45

재미있는 테크월드

item47

핫&이슈

item49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패밀리 제휴업체 Click 하세요!
ad40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