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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18.03.08  17: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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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양산업과 태양광 발전사업 MOU 체결

 

지난 7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강화를 목표로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발표한 와이디온라인이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와이디온라인(대표이사 김남규)은 8일 일양산업과 베트남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양산업은 도화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베트남 꽝찌성으로부터 72㎿급 태양광 발전 승인을 받아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도 컨소시엄을 통해 630㎿급 태양광 발전 사업 승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달 중 추가로 빈딘성, 후에성과 태양광·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합의각서(MOA) 체결이 예정돼 있다. 사업규모는 빈딘성이 100㎿급 태양광발전소와 50㎿급 바이오매스, 75㎿급 풍력발전소며 후에성은 50㎿급 바이오매스다.

이렇게 일양산업이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발전사업은 발전규모 기준 태양광발전 800㎿, 바이오매스 150㎿, 풍력발전 75㎿며 전체 사업규모는 1조3,500억원 수준이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베트남은 정부차원에서 태양광발전 활성화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며, “한국의 앞선 태양광 건설 기술과 일양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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