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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신재생 발전 토털솔루션’ 앞세워 日 시장공략 가즈아!

기사승인 2018.02.28  1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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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 시스템 엑스포’서 태양광·ESS·차단기 등 신재생 사업 역량 선보여

 

LS산전이 태양광을 비롯해 에너지저장장치(ESS), DC(직류)·AC(교류) 전력 솔루션 등 신재생 발전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의 기치를 올렸다.

LS산전(회장 구자균)은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18’ 행사에 역대 최대인 16.2개 부스 규모로 참가, 현지 고객들에게 신재생 사업 역량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일본 신재생 발전시스템 시장 공략에 주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에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에서 ‘PV 시스템 엑스포’로 무대를 옮겨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부스의 콘셉트도 ‘신재생 발전 시스템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설정했다.

이번 전시에서 LS산전은 부스 전면에 지난해 일본 훗카이도에 준공된 치토세 태양광 발전소의 운영 관리 현황을 한눈에 할 수 있는 상황실을 재구성해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39㎿급 치토세 메가솔라발전소는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수행한 총 1,13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LS산전이 책임 준공과 발전효율을 보증하면서 설계·조달·시공(EPC) 및 향후 20년간 운영·유지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LS산전은 합천댐·청풍호 수상태양광,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등 대표 레퍼런스는 물론 전력개폐장치(RMU), DC 솔루션, 신재생 발전 전용 기중·차단기 등 스마트 AC 솔루션, 그리고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스템과 같은 관리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신재생 발전시스템 분야의 토털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스마트 에너지 경쟁력을 강조했다.

LS산전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미토 메가솔라 파크, 치토세 메가솔라 발전소 준공에 이어 지난해 하나미즈키 메가솔라 발전소 수주로 이어지고 있는 일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LS산전 관계자는 “글로벌 신재생 발전시장은 매년 그 규모가 주목할만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신재생 발전 솔루션 사업 능력을 적극 알려 미국, 중국과 더불어 세계 3대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 시장 공략과 잠재적 글로벌 고객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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