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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상용화 박차...5G 네트워크 장비 도입 RFP 발송

기사승인 2018.02.13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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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5G 네트워크 장비 도입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고, 13일 용산사옥에서 노키아, 삼성전자, 에릭슨 LG, 화웨이 등 국내·외 글로벌 장비회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LG유플러스는 장비제조사들의 제안서를 접수 받아 제안서 평가와 기능시험, 개발시험 등을 거쳐 협력사를 선정해 5G 상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 전략과 준비 현황, 사업 일정 등을 소개했다. 또 RFP에 담긴 NSA(Non-Standalone) 표준에 기반한 장비의 세부 기술과 사업 요구사항 등도 설명했다. RFP에는 NSA·SA(Standalone) 동시지원 요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다수의 안테나를 사용해 다중 입출력(Massive MIMO)을 지원하는 5G 기지국과 별도의 안테나와 연동 가능한 원격 무선장치(RRU), 5G 중계기를 모두 지원토록 함으로써 향후 안테나, 중계기 등의 분야에 국내 중소 장비회사의 참여 가능성을 열어 놓는 등 5G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최주식 LG유플러스 5G추진단장(부사장)은 “지금까지 5G 핵심기술 상용화와 기술 역량을 지속 축적해 왔다”며 “설명회를 계기로 5G 네트워크 조기 구축과 조기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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