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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금호건설·아시아나IDT와 스마트홈 서비스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8.01.18  16: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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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금호어울림에 IoT 음성인식 스마트홈 도입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지난 17일 서울 본사에서 금호건설, 아시아나IDT, 금호건설과 스마트홈 서비스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3사간 제휴에 따라 SKT는 향후 금호건설의 아파트 분양 물량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적용하게 된다. 현재 SKT의 스마트홈은 조명, 난방, 대기전력차단 등 세대별 기본 서비스와 각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엘리베이터 호출, 관리비 등을 공용서비스로 제공 중에 있다.

 

이와 관련 3사는 김포 양곡택지지구 일대에 873가구 대단지로 조성 중인 ‘한강 금호어울림’ 아파트부터 SKT의 스마트홈을 적용할 계획이다. 오는 2020년 입주 예정인 한강 금호어울림에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기기 ‘누구’와 스마트홈 앱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 최초 적용된다.

 

허일규 IoT/데이터사업부장은 “3사간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는 물론 각사의 정보통신기술(ICT)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SKT는 그동안 국내 10대 건설사 가운데 5개사를 포함해 국내 30여 건설사와 제휴를 맺고, 신규 분양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홈 서비스의 기본 공급을 추진해 왔다. 현재 SKT의 스마트홈이 적용된 입주 규모는 전국 15개 단지 1만5,000여 세대로, 1만 세대 이상 실거주자를 사용자로 확보한 사업자는 SKT가 유일하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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