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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39개 그룹사 정기 임원인사 마무리...200여명 신임 및 승진

기사승인 2018.01.12  15: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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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사에 50대 대표이사 발탁, 여성임원도 총 29명으로 늘어

 

롯데그룹이 지난 11일 4개사의 이사회를 통해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하면서 지난 10일과 11일에 걸친 그룹 39개사의 정기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11일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이갑 대홍기획 대표이사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강성현 롯데롭스 대표가 전무로 승진하면서 롯데네슬레코리아의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또 잡화브랜드 사만사타바사를 운영하는 한국에스티엘은 김진엽 롯데백화점 잡화부문장을 공동 대표로 내정했다.

특히 김수진 대홍기획 CS1팀장이 신임 임원으로 발탁되는 등 올해 임원인사를 통해 9명의 여성 신임임원이 새로 탄생했다. 이로써 롯데그룹의 여성임원은 총 29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2012년 처음으로 3명의 여성임원을 배출한 이래 6년 만에 10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이다.

‘뉴롯데’ 선포 후 첫 정기 임원인사인 이번 인사에서 롯데그룹은 지속성장과 미래사업을 준비할 젊은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신규 선임된 대표이사 12명 가운데 롯데중앙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용수 사장을 제외하면 모두 50대 이하 임원들로 채워졌다. 그중에서도 롯데닷컴, 롯데네슬레코리아, 롯데롭스, 롯데루스, 롯데아사히주류, 한국에스티엘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젊은 대표들이 선임됐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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