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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샘김밥, 성공 창업 위한 다양한 활로 모색...가맹점과 상생하는 ‘KOREA형 창업’ 지향

기사승인 2018.01.01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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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지속된 경제 불황으로 소비경기 펀더멘털이 좋지 않았던 2017년이 지나갔다. 하지만 새해에도 회복세가 제자리걸음을 하며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2018년 창업 시장의 핵심 화두가 ‘성공적인 창업’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이와 관련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올해는 ‘KOREA형 창업’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KOREA는 가족형(Kinsfolk) 창업, 1인(One man) 창업, 회복·프랜차이즈 신뢰(Restoration), 친환경·웰빙(Environment), 인테리어(Art&luxury)를 의미한다.

먼저 가족형 창업(K)은 두 부부가 운영해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창업 형태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창업과 1인 창업을 동시에 뜻하는 1인 창업(O)은 최근 가장 핫한 창업 트렌드의 하나며, 회복(R)은 본사의 갑질 논란에서 자유롭고 가맹점을 우선하는 프렌차이즈를 일컫는다. 마지막 인테리어(A)는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요소로 손꼽힌다.

이 같은 KOREA형 창업 조건에 부합하는 프랜차이즈로 ‘얌샘김밥’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얌샘김밥은 작은 매장으로도 운영이 가능해 일손이 적게 드는 가족형 창업에 유리하다. 주부 창업인 회기역점, 부부 창업인 안양1번가점 등 인건비를 최소화하면서 고매출을 올릴 수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 얌샘김밥은 1인 가구의 증가에 맞춰 김밥, 돈까스&함박, 찌개 등의 기본 메뉴에 더해 모다기(김밥·튀김·떡볶이 모듬세트) 등 혼밥족에 최적화된 신메뉴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 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건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상생 성장 중에 있다. 예컨대 원팩 형태로 식자재를 공급해 매장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건비 절약을 도모했고, 파주 생산 물류센터에서 이를 직접 생산해 원가율을 37.7%까지 낮추는 등 가맹점 부담 최소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맹점과의 상생협력 공로로 지난해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부터 ‘2017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얌샘김밥은 ‘마음을 전하는 기분 좋은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을 디자인했으며 탁월한 가성비의 인테리어 비용으로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고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창업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각 가맹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다양한 길을 모색하다 보면 성공적 창업에 이르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6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전화문의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무료초대권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상담 시 1,200만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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