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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2조5,000억원 규모 ‘광운대역세권’ 개발 우선협상자 선정

기사승인 2017.10.11  1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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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부지 14만9,065㎡의 서울 동북권 최대 도시개발 사업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김재식)은 한국철도공사가 공모한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총 사업비가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은 서울 동북권의 최대 개발사업으로, 세 차례의 공모 끝에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해 지난달 29일 우선협상자의 지위를 획득했다.

향후 최종 계약 체결로 이어지면 현대산업개발은 철도공사가 소유한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의 철도·물류시설 부지와 국공유지 14만9,065㎡를 주거·상업·공공용지 등으로 개발하게 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을 광역적 도시기획의 관점에서 접근해 서울 동북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서울 내 체계적인 균형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시기반 시설 확충 계획, 3,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시설 및 상업시설 조성 계획안, 그리고 독창적 도시개발을 통해 서울 동북부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향후 현대산업개발은 철도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한 뒤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통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19년 이후 개발에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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