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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스마트전단채랩 1조원 돌파

기사승인 2017.08.11  15: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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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개월 단기운용 불구, 전 계좌 연 2.1% 이상 수익률 달성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법인들의 단기 자금 운용 트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지난 2016년 5월 증권업계 최초 출시 이후 올 7월까지 1조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자단기사채,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CP(기업어음) 등으로 운용되는 수익증권에 투자해 ‘정기예금+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투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3개월~6개월 수준의 단기로 관리함으로써 금리변동 위험을 회피하면서 지속적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은 3~6개월의 단기 운용에도 불구하고 모든 계좌에서 연 2.1% 이상 수익률을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달에는 600억원 한도가 20초 만에 완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스마트전단채랩 스마트&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이슨 선풍기와 호텔 식사권 등을 추첨해 제공한다.

한편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신한금융투자 전국지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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