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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교통호재로 중무장한 ‘옥천 지엘 리베라움’ 눈길

기사승인 2017.08.08  15: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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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시공 후분양으로 실수요자 이목 집중...오는 10월 입주 예정

 

교통여건은 주거환경의 편의성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조건의 하나다. 교통여건이 좋으면 접근성이 원활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정주 환경이 좋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건설업체들이 실수요자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가급적 풍부한 교통 호재를 가진 지역을 부지로 확보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최근 충청권에서 풍부한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단지가 하나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시공으로 경상권에서 유명한 지엘건설이 충북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옥천 지엘 리베라움’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옥천은 그야말로 교통호재가 풍성하다. 경부고속도로 옥천IC와 경부선철도 옥천역, 4번국도, 37번국도, 19번국도 등 광역교통망을 갖춰 전국 각지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4번국도와 옥천IC를 이용하면 대전을 20분대에 갈수 있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연장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돼 대전-옥천간 광역철도망 연장으로 교통 여건은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 오는 2022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대전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더욱 단축돼 진정한 대전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전국으로의 접근성도 원활해질 전망이다. 복선전철이 대전-옥천 광역철도와 연계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옥천 지엘 리베라움은 지하1층, 지상14~20층의 446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66㎡, 77㎡, 84㎡로 건설된다. 옥천에서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단지인데다 선호도가 높은 전 세대 중소형으로 이뤄져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정주 가치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지엘건설의 한 관계자는 “옥천에서는 보기 드문 브랜드 단지이고 교통 여건도 좋아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입주시기가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어 좋은 층과 동을 선점하려면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귀뜸했다.

한편 옥천 지엘 리베라움은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현장 인근에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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