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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뱅키스 증권 계좌 개설하면 최대 48만원 통신비 지원

기사승인 2017.08.08  0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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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주식거래 수수료를 면제 받고 통신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제휴상품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LG유플러스 모바일 이용자가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서비스 뱅키스(BanKIS)에 비대면 위탁계좌를 신설하고 주식거래를 할 경우 통신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뱅키스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면 다음달 2만원을 기본 제공받고, 월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 100만원 미만은 월 5,000원, 1,000만원 미만은 월 1만원, 1,000만원 이상은 월 2만원의 캐시백을 통해 24개월간 최대 48만원의 통신비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계좌 개설 여부의 확인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국투자증권의 모바일앱 ‘펀답(FundApp)’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뒤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특히 올 연말까지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의 경우 5년간 온라인 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혜택까지 제공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마케팅전략담당은 “앞으로도 실질적 고객 혜택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업체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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